주원-문채원의 '러브 헤드락', 보기만 해도 '두근두근'

기사입력 2013-09-09 15:52


사진제공=로고스 필름

KBS 월화극 '굿닥터'에 출연 중인 주원과 문채원의 '러브 헤드락'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공개된 사진엔 박시온(주원)과 차윤서(문채원)의 스킨십 장면이 담겨 있다. 차윤서는 노트북을 보며 연구에 몰두하는 박시온에게 가까이 다가간 후 마우스를 움직이는 박시온의 손 위로 자신의 손을 살포시 덮으며 마우스를 클릭한다. 또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박시온의 목을 감고 사랑스런 헤드락을 걸며 박시온에게 응원의 말을 전하는 것.

주원과 문채원은 지난 3일 경기도 안성에 있는 '굿 닥터' 세트장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대본을 함께 읽으며 러브라인 호흡을 맞춰나갔다. 촬영 시작 후 문채원이 주원의 얼굴 쪽으로 갑작스럽게 다가가자 주원이 놀랐다며 웃음을 터트리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

9일 방송되는 '굿 닥터'에선 자신만의 사랑법으로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한 박시온과 그런 박시온의 사랑을 알아가게 되는 차윤서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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