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가 최근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과 했다.
클라라는 1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클라라입니다. 오늘도 이제서야 스케줄이 끝났네요. 그동안 제가 너무 많은 생각을 글로 남겼네요. 이제 글은 그만 쓰고 마음 공부하고 연기 공부하는데 전념하겠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저로 인해 불편하셨던 분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응원해주신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고 말하며 "단 기존에 해왔던 장학금 지원&의료비 지원은 힘 되는한 계속해볼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클라라는 최근 예능에 출연해 거짓말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이자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적이 영국이라서 한국 정서를 잘 모르는 것 같다"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달라"는 글을 올려 논란을 키운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