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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니아' 샘 해밍턴이 소녀시대 효연과 깜짝 만남을 가졌다.
이날 효연의 출연은 DJ 김신영과의 친분으로 이루어졌다. 김신영은 효연에게 "우리의 친분으로 봐서, 나에게 얼마까지 빌려줄 수 있냐"고 물었고, 효연은 "나에겐 큰 돈이지만, 백만 원까지 빌려줄 수 있다"라고 말해 김신영을 감동시키기도 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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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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