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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을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WIN(이하 WIN)'의 4화 방송을 앞두고,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연습생들을 데리고 JYP엔터테인먼트로 찾아가는 예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YG와 JYP의 세 번째 배틀은 13일 오후 10시 Mnet과 11시 2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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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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