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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여자친구'
이날 외식을 나선 윤민수와 윤후는 제작진의 친구 초대 미션을 받았고, 이에 윤후는 종이에 초대하고 싶은 친구들 이름을 빼곡히 적었다.
잠시 후 지원양은 어머니와 함께 식당에 모습을 드러냈다. 긴 생머리에 새 하얀 피부를 과시하고 있는 지원양은 청소하면서도 깜찍한 외모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딸이 없는 윤민수는 여행에 앞서 지원양과 친해지기 위해 지원양과 나란히 앉은 후 포옹을 하거나 볼 뽀뽀를 시키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선보이며 벌써부터 다음 주 여행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윤후 여자 친구 공개에 네티즌들은 "윤후 여자친구, 예쁘게 생겼네요", "윤후 여자친구, 너무 깜찍한 것 같아요. 여행가면 남자친구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윤후 여자친구를 데리고 벌써 여행을 가다니..", "윤후 여자친구, 인형같아요", "윤후 여자친구 보니 윤후 눈이 높은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