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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여신'들이 단체로 추석 인사를 나섰다.
자신의 분야에서 사랑 받고 있는 네 명의 '여신'은 대부분 명절도 시청자들과 함께 보낼 예정이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신아영 아나운서 등은 추석 연휴에도 '베이스볼S', '스포츠센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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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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