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진 아나, '침대 셀카' 무결점 청순 미모 '양상국 마음 훔칠만'

기사입력 2013-09-19 17:33


양상국 윤태진

KBS N 스포츠 윤태진 아나운서의 청순한 미모가 화제다.

지난 16일 윤태진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아나는 원래 제 옆에 잘 안 오는 편인데 이날은 코까지 골며 자더라고요. 잠에 취해있을 때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나는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윤 아나운서가 강아지와 함께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다.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윤 아나운서는 노메이크업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아나'라고 소개한 강아지와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어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윤태진 아나운서는 지난 9월7일 방송된 KBS 2TV '너는 내 운명' 노총각 양상국 편에서 박일준 딸 박혜나 씨 등 쟁쟁한 맞선녀 후보들을 물리치고 양상국의 마음을 가지며 최종 맞선녀로 낙점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윤 아나운서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태진 아나운서 청순한 미모", "윤태진 아나운서 귀여운 모습 포착", "윤태진 아나운서, 방송과 또 다른 모습", "윤태진 아나운서 동안 외모 부럽네요", "윤태진 아나운서 사랑스러운 포즈"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태진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제 80회 '미스 춘향' 출신의 미녀로, KBS N 스포츠에서 '아이러브베이스볼'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중매 오디션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야구해설가 이병훈의 권유로 개그맨 양상국과 맞선을 봐 눈길을 끌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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