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신민아와 함께 'The X'에서 거친 남성미 뽐내

최종수정 2013-09-24 13:50

강동원 신민아

배우 강동원이 'The X'에서 신민아와 함게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강동원이 제대 이후 첫 작품으로 선택한 김지운 감독의 세계 최초 ScreenX 영화 'The X(더 엑스)'에서 그는 완벽한 엘리트 요원 'X'역을 맡아 치명적인 매력의 연인 미아(신민아 분)와 함께 관객들을 찾는다.

The X' 특수임무를 수행하는 남자 X는 가방을 배달하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그는 가방을 전달하러 도착한 곳에서 시신을 발견하고 함정에 빠진다. 엑스의 약혼녀 미아는 X에게서 가방을 빼앗아 달아나고 죽기 직전에 되살아난 엑스는 동료 핑거스의 도움을 받아 미아를 추적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The X'에서 강동원은 오토바이 액션, 1대 10 몸싸움을 소화하며 거친 남성적 매력으로 여성팬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달콤한 인생' 이후 8년 만에 김지운 감독의 뮤즈로 돌아온 신민아는 위험한 매력의 팜므파탈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 어김없이 그녀만의 매력을 발휘한다.

세계 최초 ScreenX 영화인 'The X'는 기존에 중앙 1면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관람하던 환경에서 벗어나 상영관 좌우 벽면까지 3면을 스크린화, 이야기의 공간은 확장시키고 감정의 몰입은 극대화시키는 상영 방식이다.

한편 국내를 넘어 할리우드에서도 자신만의 영상 미학을 인정받은 김지운 감독과 군 제대 이후 모든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강동원의 첫 만남, 그리고 신민아의 특별출연까지 더해져 큰 주목 받고 있는 'The X'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돼 오는 10월 부산에서 첫 선을 보인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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