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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이상형 고백, 아만다 사이프리드 누구?'
이날 박형식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내가 힘들면 그걸 잊게 해주는 여자다"라고 답했다. 이어 박형식은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에 출연한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너무 좋다"면서 "완전 매력적이다. 기타 치며 노래 부르는 것 봤느냐. 죽인다"고 감탄을 표했다.
특히 인형 같은 외모에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로 유명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겸비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해 초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화보를 통해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그녀는 '빛'으로 쏟아지는 햇살 속에서 빛나는 골드톤의 매혹적인 메이크업을 연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다음달 17일 한국에서 개봉하는 전설적인 포르노 배우 린다 러브레이스의 인생을 다룬 할리우드 영화 '러브레이스'에서 여주인공 역을 맡았다. 그녀는 이 영화에서 수위 높은 정사신을 연기하며 변신을 시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