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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극 '수상한 가정부'가 2회 시청률이 첫회보다 미미한 하락세를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굿닥터'는 21.5%로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이어갔고 스페셜로 방송한 MBC '불의 여신 정이'는 4%에 머물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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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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