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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가 26일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2013 대한사립중·고등학교장회 정기총회에서 전국의 사립중고등학교장 1000여명을 상대로 특강을 펼친다.
한편 임형주가 만 27세라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강연자로 특별 초청을 받은 것은 올해 세계 데뷔 10주년 및 국내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음악가이자 UN '평화메달'를 한국인 최초로 수상했을만큼 국제적 명성을 쌓았기 때문. 또 평소 봉사와 나눔,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임형주는 오는 10월 6일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대극장)에서 자신의 세계 데뷔 10주년 기념콘서트의 공연연습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