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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회식'
사진 속 네 배우는 '비밀' 스태프들과 옹기종기 한자리에 모여 첫 방송을 보고 있는 모습. 배우와 스태프들은 첫 방송 본방사수를 위해 자신의 촬영이 끝나자마자 합석하는가 하면, 이응복 감독은 다음 회 편집 중 짬을 내 자리를 함께하는 등 드라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비밀' 제작진은 "지성, 이다희, 황정음, 배수빈 네 배우는 연일 이어지고 있는 촬영 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이끌어가고 있다"며 "그들의 깜짝 선물 덕에 스텝들 모두 힘을 내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이 없다고 믿었던 남자와 사랑에 배신당한 여자의 멜로를 그린 드라마 '비밀'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