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극 '열애'가 상승세를 타며 앞으로으 가능성을 내비쳤다.
지난 29일 방송한 '열애'는 전국 시청률 7.4%(이하 닐슨 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8일 첫회 시청률 6.2%보다 1.2%포인트나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열(이원근)과 유림(서현)이 오토바이 사고로 파출소를 찾았고 이 자리에서 무열이 대학생이 아닌 고등학생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충격을 받은 유림은 충격에 눈물을 쏟기도 했다.
'열애'는 부모 세대의 갈등으로 비극을 겪는 세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