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카메라맨 변신, 진지한 눈빛이 역시 프로네!

기사입력 2013-10-01 18:44



'신소율 카메라맨'

배우 신소율이 카메라맨으로 변신했다.

1일 신소율 소속사측은 현재 SBS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 출연 중인 신소율의 촬영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티셔츠에 청치마를 입고 있는 신소율이 카메라를 꼭 붙잡은 채 카메라 앵글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신소율은 카메라 앵글에 잡히는 것들이 신기한 듯 환한 미소를 지으며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드라마에서 사촌지간으로 출연중인 강소라 역시 카메라 앵글을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신소율은 마치 프로인 듯 한쪽 다리를 올린 채 무표정한 모습으로 카메라 앵글에 집중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신소율의 카메라맨 변신에 네티즌들은 "신소율 카메라맨으로 변신했군요", "신소율 카메라맨으로 변신하니 표정이 확 바뀌네요", "신소율 카메라맨 변신에 강소라도 합류했군요. 집중하는 두 여배우의 모습이 진지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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