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호 웨딩화보'
배우 박민호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오는 20일 결혼식을 앞둔 박민호와 예비 신부의 모습이 담긴 웨딩화보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이 쏠렸다.
박민호는 검은색 턱시도를 차려 입고 나비넥타이로 멋은 낸 모습이다. 이어 예비신부는 어깨라인이 노출된 튜브톱 형식의 웨딩드레스를 선택, 잘록한 허리라인을 뽐내며 가녀린 어깨선을 노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두 사람은 코를 맞댄 채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박민호의 예비신부는 승무원이며,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1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7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하게 됐다.
박민호 웨딩화보에 네티즌들은 "박민호 웨딩화보가 공개됐군요. 그런데 박민호는 누구인가요?", "박민호 웨딩화보. 결혼 축하드립니다. 행복하게 오래 잘 사세요", "박민호 웨딩화보 속 예비 신부님이 무척 미인이시네요. 부럽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민호는 오는 2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노블발렌티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