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스릴러 '공범', 24일 개봉 확정

기사입력 2013-10-02 08:26



영화 '공범'이 24일 개봉한다.

'공범'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유괴살인사건 공소시효 15일 전 범인의 목소리를 듣고 아빠를 떠올리면서 시작된 딸 다은(손예진)의 잔인한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손예진과 김갑수의 숨막히는 연기 대결이 예고돼 관심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갑수 손예진. 이 조합 너무 좋다'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다'는 등 기대감을 드러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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