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나영석 배낭여행 2탄,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 유력

입력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DB

나영석 PD의 '배낭여행 프로젝트' 2탄에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의 출연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tvN관계자는 2일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의 출연이 유력하지만 아직 확정상태는 아니다. '짐꾼' 캐릭터 이승기는 계약을 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때문에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에 이서진으로 이어지는 '꽃보다 할배'만큼 큰 화제를 모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박2일'을 연출하다 CJ E&M으로 이적한 나영석 PD는 '꽃보다 할배'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