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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예능 프로그램 '어서오세요'가 정규 편성된다.
'어서오세요' 제작진은 앞서 지난 8월 터키의 국립앙카라대학교 학생들과 촬영을 진행했고, 현재 두번째 나라인 태국 편을 촬영 중이다. 서경석과 김정태가 각각 학생들과 팀을 이뤄 대결을 펼치며, 김국진은 두 서당을 조율하는 훈장 선생님으로 활약한다. 오는 11일 터키 편이 첫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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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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