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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흡연 혐의와 미성년자 감금 및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 측이 피해자 측에 합의를 시도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차노아는 현재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에도 휘말린 상황. 피해자 측 법률사무소 실장 박의수 씨는 "우리가 고소장을 접수한 다음날, 차승원 씨 매니저가 전화를 해 '합의하자'는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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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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