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가 화려한 댄스 스포츠 실력을 선보였다.
3일 해운대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김규리는 축하공연으로 라틴댄스를 선보였다. 그는 MBC '댄싱위드더스타 시즌1'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댄싱위드더스타 시즌2' '댄싱위드더스타 시즌3' MC로도 활동한 바 있다.
김규리의 화려한 춤실력에 MC들은 "댄스 영화를 만든다면 김규리에게 제일 먼저 섭외 전화가 오지 않겠냐"며 놀라워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