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전용기 인증샷 ‘조종석까지 깨알 자랑’

최종수정 2013-10-03 20:59
지드래곤
지드래곤 전용기

빅뱅 지드래곤이 중국에서 전용기를 탄 모습을 자랑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드래곤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행기를 타고 상하이로 이동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는 비행기 이륙 직전의 모습과 조종석 등 비행기 내부의 모습, 높은 상공에서의 푸른 하늘 등이 담겨 있다. 또 동영상 중간 지드래곤은 가죽재킷을 입고 선글라스를 쓴 채 장난기 있는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도 담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달 30일 중국 황저우에서 열린 성룡 콘서트 무대에 올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룡과 찍은 인증샷을 올려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2일에는 상하이 쉬자우이 강변에서 개최되는 상하이 더불유 뱅크 뮤직 페스티벌 참석하는 등 중국에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지드래곤의 전용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지드래곤은 부럽고 존경스럽다", "전용기 한 번 구경이라도 했으면...", "일할 맛 나겠다", "대단하네", "정형돈 한 번 태워주면 반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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