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영원토록, 미디움 힙합…존박 피처링 '환상 조화'

기사입력 2013-10-04 15:26


김진표 영원토록

김진표 영원토록 선공개

김진표가 정규 7집 발표에 앞서 수록곡 '영원토록'을 선공개한다.

김진표는 4일 정오 벅스뮤직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존 박과 함께 호흡을 맞춘 신곡 '영원토록'을 선보인다. 특히 음악적 재능은 물론 최근 예능까지 섭렵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핫 아이콘' 존 박이 김진표의 힙합음악에서는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영원토록'은 어쿠스틱과 일렉트로닉, 어반재즈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이 크로스 오버된 미디움 힙합으로, 김진표의 거침없는 래핑과 존박의 부드러운 보이스의 조화가 묘한 여운을 남기는 곡이다.

또한 매 앨범마다 폭 넓은 장르의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음악적 호흡을 선보였던 김진표는 이번 정규 7집 앨범에도 장르를 뛰어넘는 뮤지션들을 피쳐링으로 참여시키며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함은 물론, 그 만큼 다채로운 구성으로 음악적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진표 소속사 레이블벅스는 "이번 정규 7집 앨범은 그간 김진표가 발표한 음악들 가운데 김진표의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나는 앨범이다. 특히 선공개되는 '영원토록'은 그 동안 김진표가 한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음악적 장르를 선보이는 곡이 될 것이다"며 "곧 발표할 김진표 정규 7집 'JP 7'에도 음악 팬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진표 영원토록 선공개에 네티즌들은 "김진표 영원토록 기대된다", "김진표 영원토록, 오랜만에 가수로 돌아왔네", "김진표 영원토록, 피처링 존박도 기대됨", "김진표 영원토록, 앨범 제작 인맥 과시", "김진표 영원토록 듣고 싶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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