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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아, 이은우, 강한나 '파격 노출' 각선미 승자는 누구?
이날 행사에는 많은 여배우들이 자신에게 꼭 맞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어 골드빛 드레스를 선택한 이은우는 튜브톱 형식의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쇄골라인을 뽐냈으며, 허벅지 끝까지 트여진 의상을 입고 아찔한 옆태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 단아한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낸 강한나 역시 허벅지 끝까지 트여진 드레스를 입고 쭉 뻗은 각선미를 뽐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여배우들의 각선미 전쟁에 네티즌들은 "한수아는 각선미가 아니라 가슴이 갑이지요", "한수아와 강한나 속 이은우도 예사롭지 않네요", "한수아와 강한나가 있는데 홍수아가 빠지면 섭섭하죠", "한수아, 이은우, 강한나 진짜 명승부 노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을 비롯해 부산시 일대 극장, 해운대 야외무대(BIFF 빌리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영화제에는 전 세계 70개국, 30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