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집 공개, 각종 채소-화분 키우는 텃밭 '부럽네~'

기사입력 2013-10-06 17:27


김청 집 공개

'김청 집 공개'

배우 김청이 집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하 맨친)'에서 김청은 멤버들에게 집밥을 대접하기 위해 집에 초대했다.

이날 '멘친' 멤버들은 김청의 전원주택을 방문했다.

김청은 엄청나게 넓은 정원과 상당히 넓은 텃밭에서 각종 채소를 키우고 있었고, 텃밭에는 요즘 도시에서 보기 힘든 지렁이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김청의 집을 본 은지원은 "무슨 카페 같다"고 감탄했고, 이에 김청은 "제가 꽃을 좋아해 해마다 잔디와 풀을 뽑고 다 직접 가꾼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김청은 호텔 중국음식점에서 그릇을 얻기 위해 온갖 끼를 부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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