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파워'가 입증됐다.
7일 오후 5시 20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이른 시각부터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한층 뜨거워진 뮤지컬 한류를 입증하기라도 하듯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팬들이 몰려들어 눈길을 끌었다. 한 일본 팬은 "김준수가 오늘 입국했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비행기표를 구해 오늘(7일) 입국했다. 김준수를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특별취재단
'김준수 파워'가 입증됐다.
7일 오후 5시 20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이른 시각부터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한층 뜨거워진 뮤지컬 한류를 입증하기라도 하듯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팬들이 몰려들어 눈길을 끌었다. 한 일본 팬은 "김준수가 오늘 입국했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비행기표를 구해 오늘(7일) 입국했다. 김준수를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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