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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선아가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그는 "제가 삼재가 끝났다. 너무 감사하다. '아이다' 함께 했던 배우들, 더블들, 스태프에 감사하다. 작품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앞으로 더 겸손하게 이전과 다른 모습 보이란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겠다. 또 '위키드' 들어가니 많이 봐달라. 감사하다"고 전했다.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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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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