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어머니, 애교 눈웃음+서글서글한 외모 '붕어빵 모자'

기사입력 2013-10-07 22:51


백성현 어머니

'백성현 어머니'

배우 백성현의 어머니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SBS '월드챌린지-우리가 간다'에서는 네덜란드의 이색 경기인 '장대 짚고 강 건너기'에 출전하기 위해 집에서 짐을 싸는 백성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네덜란드로 출국하기 하루 전, 제작진은 백성현의 집을 찾아가 그가 짐을 싸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 때 백성현의 어머니가 공개됐고, 어머니는 아들 백성현과 똑같은 눈웃음과 서글서글한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백성현의 어머니는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아들을 걱정하며 꼼꼼하게 짐 싸는 것을 도와줬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백성현 어머니, 백성현과 눈웃음이 똑같다", "백성현 어머니, 인상이 서글서글하다", "백성현 어머니, 아들위해 짐 챙겨주는 모습 훈훈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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