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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서희(41)가 할리우드 톱스타 니콜 키드먼(46)과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사진에서 과감한 가슴 절개 드레스를 입은 니콜 키드먼은 장서희에게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포즈를 취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장서희 니콜 키드먼 키차이는 나지만 잘 어울리네요" "장서희 니콜 키드먼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미모" "장서희 니콜 키드먼 여신들이 마카오에 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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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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