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티플스카이(김하늘)가 8일 사망했다.
로티플스카이는 뇌사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상태였으나 8일 사망했다. 서울성모병원 관계자는 "빈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장례식장 예약만 해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로티플스카이는 2001년 하늘이란 본명으로 '웃기네'를 발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10년 로티플스카이란 예명으로 류시원의 지원을 받아 재데뷔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가수 로티플스카이(김하늘)가 8일 사망했다.
로티플스카이는 뇌사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상태였으나 8일 사망했다. 서울성모병원 관계자는 "빈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장례식장 예약만 해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로티플스카이는 2001년 하늘이란 본명으로 '웃기네'를 발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10년 로티플스카이란 예명으로 류시원의 지원을 받아 재데뷔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