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탱크'의 PC방 서비스 실시 이후 첫 주간 PC방 순위 22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탱크'의 PC방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한 달간 워게이밍 PC방에 가입만 하면 '월드 오브 탱크' PC방 프리미엄 서비스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PC방 업주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 서비스 도입 1주일 후 총 3600여 개의 PC방이 가입했다고 밝혔다.
워게이밍은 이밖에 추후 국내 PC방 이용자들만을 위한 한국군 전용 위장, 문양, 문자를 제공하고 특정 업적 달성 시 자유 경험치 지급 및 현재 게임 내 모든 프리미엄 전차를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는 파격적인 PC방 혜택을 추가할 계획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