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 우울시계 들은 윤종신 "곡 잘쓰네. 깜놀" 극찬

기사입력 2013-10-08 17:11



'종현 우울시계'

작곡가 겸 방송인 윤종신이 샤이니 멤버 종현의 작곡 실력을 칭찬했다.

윤종신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샤이니 종현이 곡 잘 쓰네. 깜짝 놀랐네. 우울시계"라는 글을 게재했다.

윤종신이 언급한 '우울시계'는 이날 0시에 공개된 아이유 정규 3집 '모던타임즈'에 수록곡으로 종현이 작사, 작곡, 피처링까지 맡아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우울시계'는 속삭이면서 대화하는 듯 한 아이유와 종현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에 앞서 지난 7일 열린 아이유의 3집 정규앨범 '모던타임즈(Modern Times)' 컴백 쇼케이스에서 아이유는 "가인와 종현은 비슷한 또래의 동료인데 같이 작업한 게 처음이다"며 "종현 씨는 곡도 직접 줘서 마음에 드는 곡이 나왔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종현 우울시계의 곡을 접한 네티즌들은 "종현 우울시계를 작사 작곡 했군요", "종현 우울시계 노래 들어봤는데 너무 좋네요", "종현 우울시계가 아이유에게 돌아갔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유의 정규 3집 '모던타임즈'의 타이틀곡 '분홍신'을 비롯해 '우울시계' 등 13트랙 전 곡이 각종 음원 시간 차트 1위부터 13위까지 차트를 점령하며, 차트 순위 줄 세우기에 성공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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