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택시 정사신 '오인혜 vs 한소영' 글래머 몸매도 관심

기사입력 2013-10-08 17:29


영화 '소원택시' 오인혜 한소영

'소원택시 오인혜 한소영'

영화 '소원택시'의 주연 배우 오인혜와 한소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8일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는 '소원택시', '오인혜', '한소영' 등이 랭크되며, 누리꾼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는 지난 8월 개봉한 영화 '소원택시'가 2달이 지난 당일 웹하드 업체에 인터넷용 파일로 풀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와 더불어, 현재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들에는 '소원택시' 예고영상과 오인혜, 한소영의 과거 화보 및 사진들이 게재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오인혜는 지난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로 화제를 뿌렸으며, 한소영은 지난 5월 소속사의 권유로 신체나이를 측정해 18세 판정을 받은 놀라운 결과를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영화 '소원택시'는 찌질한 택시기사 인만(장성원 분)과 삶에 찌들어 자살하려는 초희(오인혜 분), 혜리(한소영 분), 지은(김선영 분) 등 4명 사이에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은 19금 섹시 코미디 영화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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