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로티플스카이 발인식 10일 거행 '절친 가희 오열'

기사입력 2013-10-10 10:04



로티플스카이 발인식, 가희 오열

로티플스카이 발인식, 가희 오열

故 로티플 스카이(25. 본명 김하늘)의 발인식이 10일 거행됐다.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로티플 스카이(김하늘)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발인식에는 유족과 배우 한혜진, 엄지원, 박탐희, 유선, 가수 가희 등이 참석해 로티플 스카이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특히 가희는 자신의 솔로 앨범에 작곡가로 참여해 친분을 유지해온 로티플 스카이의 발인식에서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의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로티플스카이는 지난 8일 오후 뇌사 상태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5년의 짧은 생을 마감하고 숨을 거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제공=스타엔>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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