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생' 최승현, 교복마저 수트로 승화?

기사입력 2013-10-11 09:19



영화 '동창생'에 출연하는 빅뱅 탑(최승현)의 교복 패션이 화제다.

최승현은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교복 윗단추까지 깔끔하게 채운 단정한 교복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동창생'은 유일한 가족인 여동생을 지키기 위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소년의 운명을 담은 영화. 최승현은 고등학생으로 위장해 임무를 수행하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최승현과 함께 이 영화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한예리 역시 완벽한 교복 패션을 소화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창생'은 오는 11월 6일 개봉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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