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 수지 열애설에 과거 이상형 발언 "솔직하고 당당한 여자"

기사입력 2013-10-11 15:18



성준, 수지 열애설

성준, 수지 열애설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 모델 출신 배우 성준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성준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성준은 지난달 29일 일본 도쿄의 긴자 케이플레이스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팬미팅 현장에서 성준은 '이상형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솔직히 외모 보다는 성격을 많이 보는 편이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는 "성격이 좋은 여자가 좋다. 특히 나에게 항상 솔직하고 당당한 여자가 이상형이다"고 덧붙여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에 앞서 11일 한 매체에서는 성준과 수지가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등 달밤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포착된 사진 속 성준은 수지의 어깨에 팔을 올리는 가하면, 수지는 성준의 손을 만지작거리는 등 달달한 스킨십을 선보였고, 이 매체는 남녀 스타로서 서로의 처지를 배려해 조심스럽게 인연을 쌓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수지와 성준 소속사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보도된 사진이 찍혔을 당시 드라마 '구가의 서' 드라마 관계자도 함께 자리하고 있었다"며 "본인 확인 결과 친한 사이일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라고 하더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