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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의 신' 김연우가 윤종신과 한솥밥을 먹는다.
김연우는 2011년 MBC '일밤-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보컬의 신'이라 불리며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거짓말 같은 시간', '여전히 아름다운지' '연인', '이별택시', '이미 고마운 사람', '사랑한다는 흔한 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불렀다.
한편, 김연우는 12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김군의 성탄' 공연을 준비 중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