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SNL코리아' 좀비 출격 , 시청자 호응 얻을까

기사입력 2013-10-12 06:56


사진제공=tvN

자우림이 12일 tvN 'SNL 코리아'의 호스트로 출격해 거침없는 코믹 연기의 향연을 예고했다.

자우림의 히로인 김윤아는 좀비와 싸우는 인기 게임인 '레지던트 이블'을 패러디한 콩트에서 좀비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SNL 코리아'가 선보인 'GTA 조선', 'GTA 경성' 등 게임 패러디 시리즈가 출연자들의 포복절도할 코믹연기와 원작의 완벽한 디테일 재현으로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냈던 만큼 이번에 자우림이 펼칠 활약과 콩트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GTA를 패러디한 콩트의 잇단 성공에 힘입어 이번에는 새로운 게임을 패러디해 선보이게 됐다. 자신들만의 독특한 색깔과 웃음코드를 지닌 카리스마 락밴드 자우림이 'SNL 코리아' 특유의 19금 섹시, 병맛 유머코드는 물론 재기발랄한 셀프 페러디, 셀프 디스를 펼칠 테니 기대해도 좋다"며 "앞으로 게임 패러디 콩트를 고정코너로 운영하는 방안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귀띔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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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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