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모친상
방송인 주병진이 모친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병진 어머니 고 서국선 여사는 지병을 앓던 중 14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79세.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지는 경기도 파주 동화경모공원이다.
주병진 모친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주병진 모친상, 마음 잘 추스리길", "주병진 모친상, 안타깝다", "주병진 모친상, 애도를 표한다", "주병진 모친상, 어머니 아들 남겨두고 가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병진은 지난 1977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 '일요일 일요일 밤에', '주병진의 나이트 쇼' 등에서 진행을 맡으며 199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지난 해 6월 복귀한 MBC '주병진 토크콘서트' 종영 후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