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모친상, 14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79세

기사입력 2013-10-15 07:42



주병진 모친상

주병진 모친상

방송인 주병진이 모친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병진 어머니 고 서국선 여사는 지병을 앓던 중 14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79세.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지는 경기도 파주 동화경모공원이다.


주병진 모친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

주병진 모친상, 마음 잘 추스리길", "

주병진 모친상, 안타깝다", "

주병진 모친상, 애도를 표한다", "

주병진 모친상, 어머니 아들 남겨두고 가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병진은 지난 1977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 '일요일 일요일 밤에', '주병진의 나이트 쇼' 등에서 진행을 맡으며 199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지난 해 6월 복귀한 MBC '주병진 토크콘서트' 종영 후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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