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글래머러스한 언니, 내 몸 없어보인다고 독설"

기사입력 2013-10-15 11:18



아이유가 언니들의 몸매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아이유는 '살 쪘다고 구박하는 언니 때문에 고민'이라는 허세림 양의 사연에 "자매들끼리는 그런 게 있는 것 같다. 나도 언니가 두 명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언니들이 외모에 대해 독설하느냐"는 질문에는 "내 마른 몸을 보고 없어 보인다고 한다. 언니들은 글래머러스하다. 부럽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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