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오랫동안 화보를 못 찍었어요. 현장에 오니 귀여운 강아지가 있네요. 같이 사진 찍기'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포즈를 취한 한채영은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채영은 지난 8월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출산 후에도 여전히 예쁘네', '여신 미모가 여전하다',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 보고싶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