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경 '가슴을 사랑하자'
행사 주최인 더블유 코리아는 2006년부터 '가슴을 사랑하자'는 슬로건을 앞세워 꾸준히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LOVE YOUR W' 캠페인을 통해 조기 발견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질병인 유방암의 위험성과 검진의 필요성을 알려왔다.<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