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자유로가요제, 임진각 현장 북새통 "앞에 200여명, 뒤에 500여명"

기사입력 2013-10-17 15:15


무도 자유로가요제,사진=SLR클럽

'무도 자유로가요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2013 자유로가요제'가 열리는 임진각에는 벌써 엄청난 팬들이 집결되고 있다.

17일 카메라커뮤니티인 SLR클럽 게시판에는 "무도 자유로가요제 현재상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무도 자유로가요제' 현장 사진으로 벌써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있는 모습이며, 게시물에는 "벌써 줄이 저렇게 길어?"라는 내용과 "내 앞에 200여명 서있고, 내 뒤로 500여명 서있다"는 글로 엄청난 팬들이 집결했음을 짐작케 한다.


'무도 자유로가요제' 현장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도 자유로가요제 이번에도 대박나겠다", "무도 자유로가요제 난 언제 한번 가보나", "무도 자유로가요제 평일도 사람이 저렇게 많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올해로 4회를 맞이한 '무한도전' 가요제는 '자유로 가요제'로 공식 명칭을 확정짓고 17일 오후 경기도 파주 임진각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정형돈과 지드래곤의 '형용돈죵', 유재석과 유희열의 '하우두유둘', 노홍철과 장미여관의 '장미하관', 하하와 장기하와 얼굴들의 '세븐티 핑거스', 박명수와 프라이머리의 '거머리', 길과 보아의 '갑', 정준하와 김C의 '더블플레이' 등 7팀이 무대에 오른다. 방송은 26일.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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