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양대창집서 직접 서빙을? 강동구서 화제 만발

기사입력 2013-10-17 20:44


박신혜 양대창집

'박신혜 양대창집'

배우 박신혜의 부모가 운영하고 있는 양대창집이 새로운 한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7월 박신혜의 부모는 서울 강동구 강동구청 근처에 프렌차이즈 양대창 전문집을 열었다.

현재 이 박신혜 부모의 식당은 박신혜의 한류 팬들이 몰리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박신혜가 현재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의 이민호 등과 함께 제작발표회 뒤풀이를 이곳에서 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 사이에서 이 식당이 더욱 유명해지고 있다.

또한 박신혜는 부모님을 도와 가끔 이곳에서 서빙이나 잔심부름을 도맡아 하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박신혜의 식당이 위치한 강동구의 한 주민은 "박신혜는 유명 스타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강남이 아닌 강동구에 여전히 자리 잡고 살고 있다. 부모를 도와 일하는 모습을 보면 흐뭇해진다. 박신혜가 더욱 잘되길 주민들이 다 응원하고 있다"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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