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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오랜만에 생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드라마 '대장금' 탄생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생방송은 오후 2시부터 6시간 동안 진행된다. 1부에서는 '대장금'이 보여준 문화 콘텐츠의 힘을 재조명하는 '2013 글로벌 문화콘텐츠 포럼'이 방송되며, 이어 MBC의 지난 10년간 한류 콘텐츠 전반을 돌아보는 2부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가 전파를 탄다.
방송인 김성주와 아역배우 김유정이 진행을 맡고, '나는 가수다'에 출연한 윤민수와 백지영의 공연도 펼쳐진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