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특집으로 꾸며진 KBS '인간의 조건'의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인간의 조건'은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6.0%)에 비해 4.1% 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엔 개그우먼 김숙, 김신영, 김지민, 박소영, 김영희 등이 출연해 '휴대전화 없이 살기' 미션을 수행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세바퀴'는 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