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들국화의 드러머 주찬권(58)씨가 세상을 떠났다.
주찬권 씨는 전인권, 최성원과 함께 들국화를 결성해 지난 1985년 정규 1집을 발표했다. 특히 최근 들국화가 다시 뭉쳐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다.
빈소는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