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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코스모폴리탄'
이번 화보 촬영에서 이효리는 란제리와 겨울 패딩 아우터, 니트를 믹스해 그녀만의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란제리 위에 루즈한 피트의 스웨터만 걸친 채 아찔한 킬힐을 신고 침대 위에 누운 이효리의 모습은 다시금 이효리가 21세기 대표 '섹시 아이콘'이라는 사실을 확인시켜준다.
그는 "이상순과 만난 지 일주일 만에 '이 남자와 결혼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이상하고 신기한 기분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 밖에도 이효리는 "1세대 아이돌 핑클의 멤버였을 땐 그냥 작고 연약해 많이 흔들렸지만, 지금은 한 명의 뮤지션으로서 얼굴도 심장도 두꺼워졌다"며 털털하게 웃었다. 이어 "내년엔 더 좋은 음악으로 대중을 찾아뵙고 싶다"고 전했다.
이효리가 결혼 후 처음 참여한 관능미와 카리스마 넘치는 스페셜 커버 및 화보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1월 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