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예체능’ 농구 연습? 드리블 삼매경 ‘화보 같아’

최종수정 2013-10-21 15:36

이혜정, 예체능 농구편 합류 화제

'이혜정, 예체능 농구편 합류 화제'

모델 이혜정이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 편에 합류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이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공이야", "연습만이 살 길, 농구 드리블" 등의 제목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정은 화보 촬영장을 배경으로 흰색 원피스에 머리에 꽃 장식을 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농구공을 두 손으로 꼭 잡은 채 '빼앗기지 않으려는 눈빛'을 표현 하는가 하면, 농구 드리블 연습 삼매경에 빠진 사진을 추가로 올려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이혜정은 지난 8일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 편에 합류했다. 키가 179cm인 그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농구를 시작, 청소년 국가대표를 거쳐 여자 프로농구팀 우리은행에서 활약한 바 있다.

이혜정은 농구를 그만둔 이후 2005년부터 모델로 전업해 활동 중이다. 한국 모델로는 처음으로 2011 S/S 크리스찬 디올 파리 컬렉션에 오르며 해외 진출에 성공하며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을 잇는 톱모델로 활발한 해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오는 22일 방송되는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농구단의 첫 공식훈련 모습이 그려진다.

존박은 이혜정 등장과 함께 "여자 분이에요? 우리 팀에 여자분 들어오는 거예요?"라며 얼굴 가득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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