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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차세대 신인 남자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 : WIN(이하 WIN)'의 운명의 파이널 배틀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는 25일 밤 9시부터 2시간 동안 4개 채널 동시 생방송으로 진행이 확정됐다.
특히 지난 9화 방송에서 공개된 '하이터치회'의 현장 모습은 11명이 함께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3000여명의 팬들이 몰리는 등 연습생의 신분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기도 했다.
앞으로 3일을 남겨두고 데뷔 초읽기에 들어간 A팀과 B팀의 최후의 배틀 무대는 오는 25일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SK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오후 9시부터 2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Mnet과 KM, Onstyle, Olive 등 총 4개 채널과 함께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동시 생방송된다.
투표는 생방송 시작과 함께 집계되는 문자 60%와 포털 사이트 다음(DAUM) 20%, 카카오톡과 카카오 게임 '판타지 러너즈for kakao' 20%로 합산 반영되며, 최종 'WINNER'는 1차와 2차 투표 결과 각각 20%와 파이널 투표 60%로 결정되며, 다음 모바일 앱에서 동시 생중계, 다시보기 서비스 및 비하인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중국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를 통해 독점 방영되고 있는 'WIN'은 지난 9화까지 한 회당 평균 100만뷰를 기록하며 총 1,000만뷰를 돌파, 해외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와 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 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되고, 일본에서도 일본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니코니코 동영상을 통해 특별 방송, 아리랑TV를 통해 전세계 188개국에 전파를 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