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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김효진'
나무엑터스에는 유지태의 아내 김효진을 비롯해 유준상, 문근영, 지성, 한혜진, 신세경 등 쟁쟁한 배우들이 소속돼 있어 유지태는 이들과 함께 한솥밥을 먹게 됐다.
한편 제15회 프랑스 도빌 아시아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배우를 넘어 감독으로서의 가능성도 인정받은 유지태의 신작 '꼬체비예'는 프랑스, 홍콩, 중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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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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